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사진은 15일 자정 홍콩의 심천심문망에서 촬영된 것이다. 사진 속 최지우의 모습은 충격적이다. 최지우가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 채로 코디네이터로 보이는 두 명의 여성의 부축을 받고 있는 것. "만취된 최지우가 몸을 가누지 못해 스태프 들의 도움으로 행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다"고 현지 언론을 설명했다.
此次媒体曝光的照片是于15日在香港的一家酒吧附近拍摄的.照片内崔智友的样子令人冲击,脸颊通红两手拉拽着身边的经纪人摇晃着走着.报道说醉酒的崔智友身体平衡都无法控制,靠身边的经纪人才勉强前行.
또 다른 사진에서 최지우는 칵테일 잔을 들고 있는데 여기서도 얼굴이 눈에 띌 정도로 붉게 달아 올라있다. 이는 사진이 합성됐다는 최지우 측의 주장을 뒤집는 것이다.
另一张照片中是崔智友手持酒杯的样子,这里他的脸颊也是微红的程度.据说此照片为合成处理后的照片.

최지우의 소속사인 올리브나인은 "파티에서 최지우는 술을 거의 술을 마시지 않았다. 평소에도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최지우는 거의 술을 입에 대지 않는다"며 "불그레한 얼굴 사진은 조작된 것이다. 한류스타들에 대한 흠집내기성 보도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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